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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안산배움터의 '지존'을 뽑는다. 어떤 '지존'이냐. 일단 한 번 클릭해보시라. 한양대 학생들은 무릎을 칠 것이다. 그러나 아는 사람들도 이런 적나라한 대결에 혀를 내두를 것이다. 몰카의 진수! 그러나 결론은 이것. '1,2,3위의 격차는 거의 없다'는 것. 모두가 베테랑이란 점.

● 출연 (실험맨) 조건희 위선아 이연우

● 기술감독 정규민
● 기술 황상규
● 카메라 안경남 오하연 이성혜
● 카메라 보조 황상규 김민수 조건희
● 연출 안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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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판 미스터빈을 잊어라. 한국의 미스터빈이 나타났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남들에 비해 120배 즐거운 일상을 사는 남자. 그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첫번째 에피소드 '댄서 빈의 순정'와 두번째 에피소드 '미스터 빈, 룰누(?)하다'를 엮었다.

● 출연
     (빈) 신원빈 (목소리) 안경남 황상규

● 극본 류지연 위선아
● 기술감독/편집 정규민
● 카메라감독 안경남
● 카메라 강석주
● 연출 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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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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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 한 놀이는 재미없다. 새로운 즐길 거리를 만들라. ‘뷰리플’이 만든 예능 프로그램 ‘날라리 몹’이 그 지상과제를 온 몸으로 실현한다.

한양대 안산캠퍼스와 수도권 지하철 구간 내에서 2원으로 펼쳐지는 ‘날라리 몹’의 첫 과제는 ‘지하철 윷놀이’. 특수 제작된 대형 윷으로 대항전을 벌이는 것까지는 기존 윷놀이와 차별 없으나 말판만은 지하철 노선도를 이용한다.

한양대 안산캠퍼스 근방에 있는 ‘한대앞’ 역을 출발해서 지하철 7호선 ‘이태원’ 역에 도착하는 것. 환승역 마다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성공하지 못할 경우 ‘백(Back) 도’ 조치가 내려진다. 어느 팀이 단숨에 도달할 것인가.

● 출연
     (윷 던지는 이) 방은정 위선아
     (말팀) 황찬웅 강석주
     (괴물팀) 신원빈 변승협
     (심판) 채희진
     (캐스터) 강석주
     (해설) 김용민

● 극본 류지연 위선아 황찬웅 방은정
● 기술감독 정규민
● 편집 안경남
● 카메라감독 오하연
● 카메라 (스튜디오) 안경남 정규민 (현장) 황상규 정상호
● 음악 안경남
● 소품 류지연 서영민
● 섭외 안경남
● 촬영장소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호수공원 및 지하철 각 역
● 촬영협조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 연출 안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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