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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가 이런 말을 했다지? "네 자신을 알라"라고. 허영과 사치, 나르시시즘의 극치를 이루는 한 된장녀의 처절한 파멸기를 그린 작품. 이땅에 모든 된장녀와, 그 된장녀에게 휘둘리는 그녀의 남자친구들에게 보내는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를 보고 극한 불쾌감을 느낀다면 당신은 혹시 된장녀? 네 자신을 알아야 할 때이다.

●  출연
     미래 역(된장녀) 전신영
     범인 역 ?
     성호 역(된장녀 남자친구) 조건희
     정우 역(된장녀의 옛 남자친구) 권준우
     여자 역 윤가영

● 극본 조건희
● 소품 홍호정

● 기술감독 정규민
● 편집 박영우
● 카메라감독 오하연
● 음향 조건희
● 연출 박영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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